[키자니아 서울] 키자니아 서울 솔직한 체험기....인원수 제한 좀..
아이들과 키자니아 서울에 갔다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다.
예매를 해도 입장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야 했고...
들어갈 때도 기다려야 했다.
늦게 들어갔으니..당연히 인기 있는 직업 체험들은 이미 선착순 마감
일단 첫쨰는 과학수사대, 둘째는 경찰에 찢어서 기다렸다.
일단 여기는 과학 수사대!!
여기 다녀온 첫째는 남자와 여자는 엉덩이 뼈로 구별할 수 있다고..
하이 튼 선생님 말을 잘 듣고 이것저것 이야기해주었다.



우리 둘째는 경찰관!!
경찰관은 선생님이랑 수업을 받고 순찰을 한번 돌아요~!



자 이제 파일럿 체험으로 고!
근데 인기가 너무 많아서
한 시간 넘게 기다려야해요!!
기다리다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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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인기가 제일 많은 소방관 체험입니다!!
진짜 소방관은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어요..!!











마지막에 겨우 시간이 남아서..
면허 교육도 받았습니다.
레이싱 하기 위해서는 이 교육을 받고 면허를 먼저 얻어야 해요~!

사실 이거 말고 요리 체험도 있고, 여자아이들이 체험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저희는 1부에 겨우 3개 정도 체험을 했네요..
뭐 사실 아이들이 체험 자체는 너무 재미있어해요..
그런데 인원이 너무 많으니.. 대기 시간이 너무 길고..
사실 제 입장에서는 그다지 별로 였어요.
키자니아에서 인원 제한을 좀 했으면 하네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한번쯤 체험하는 기회를 주는 건 괜찮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