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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육아일기/해외 여행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오키나와 코스, 츄라우미 수족관

by snapshot 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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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 오면 꼭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
바로 츄라우미 수족관이다.
지금은 아시아 최대 수족관이 아쿠아넷 제주지만,
한동안은 츄라우미 수족관이 아시아 최대 규모였고
지금도 여전히 오키나와의 대표 랜드마크다.


주차장은 꽤 넓은 편이라
복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바로 입장 가능했다.

 

주차장 도착하자마자 한 컷 📸

이게 주차장.. 넓다 넓어

 

아,
위치는 여기👇

 


그리고 일본 오면 절대 그냥 못 지나치는 자판기도 한 컷.

 


이날 날씨가 진짜…
하늘이 다 했다.
맑다 못해

 

입구 쪽도 한산했고

 


여행 초반이라 그런지 기분도 딱 좋았다.
여기 오기 전에 꼭 찍어야 하는 인증샷 스팟!

 

 

바로 고래상어 기념 동상 조형물 🦈


다들 여기서 한 번씩은 멈춰서 사진 찍더라.


아직 실내로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외부 풍경부터 이미 완성형이다.
“와… 날씨 미쳤다”

이 말이 절로 나오는 뷰.

 


그리고 또 하나의 인증샷 포인트.
왜인지 모르게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

여기서도 사람들이 찍길래..

 


입장권도 한 컷 찍어주고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 보자.
🎟 입장료
대인: 2,180엔
중인(고등학생): 1,440엔
소인(초·중학생): 710엔
6세 미만: 무료
(단체 / 연간권은 아래 정보 참고)

 

 

 


수족관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들이 바로 반응 폭발 🔥
“와아아—”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여러 종류의 해양 생물들이 있고
조명도 예쁘게 잘 되어 있어서
어른도 충분히 재미있다.
해파리 존은
괜히 멍~ 하게 오래 보게 되는 곳.
그리고…

 

 


이곳의 하이라이트.


쿠로시오의 바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대형 수조다.
실제로 보면 크기에 한 번 놀라고,
안에 들어 있는 고래상어에 두 번 놀란다.
솔직히 조금 무섭기도 했다.
“저거 만약에 터지면…”
이런 쓸데없는 상상도 잠깐 😅
하지만 난 남자니까…
괜찮은 척.
그러거나 말거나
인증샷은 왕창 찍어야지 📸
중간중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생각보다 볼 게 정말 많다.
시간 금방 간다.
한 바퀴 다 보고 나와서

 


자판기에서 시원하게 한 잔 🧃
아… 진짜 날씨가 다 했다.

 



 

이제 마지막 코스!


🐬 돌고래 쇼


돌고래 쇼 보러 가는 길은
괜히 더 바빠진다.
자리 잡으려고 다들 뛰어감 ㅋㅋ

 

 

 

 

 

 

 

아이들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여기서도 인증샷 몇 장 남기고
이제 슬슬 나갈 준비.
“아 잘 봤다.”
그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 츄라우미 수족관 정보
이름: 츄라우미 수족관
위치: 오키나와 본섬 북부 (오션 엑스포 파크 내)
운영시간:
보통 08:30 ~ 18:30
성수기에는 야간 연장 운영 (방문 전 공식 일정 확인 추천)
입장료:
대인 2,180엔
중인 1,440엔
소인 710엔
6세 미만 무료
주차: 무료 / 주차장 매우 넓음
소요 시간:
빠르게 보면 1.5시간
아이랑 천천히 보면 2~3시간
👉 오키나와 여행 중 아이 동반 일정이라면 거의 필수 코스
👉 어른만 가도 충분히 만족도 높은 곳
다음엔 돌고래 쇼 시간 맞춰서
조금 더 여유 있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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