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육아일기/해외 여행13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오키나와 코스,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에 오면 꼭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바로 츄라우미 수족관이다.지금은 아시아 최대 수족관이 아쿠아넷 제주지만,한동안은 츄라우미 수족관이 아시아 최대 규모였고지금도 여전히 오키나와의 대표 랜드마크다.주차장은 꽤 넓은 편이라복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바로 입장 가능했다. 주차장 도착하자마자 한 컷 📸 아,위치는 여기👇 그리고 일본 오면 절대 그냥 못 지나치는 자판기도 한 컷. 이날 날씨가 진짜…하늘이 다 했다.맑다 못해 입구 쪽도 한산했고 여행 초반이라 그런지 기분도 딱 좋았다.여기 오기 전에 꼭 찍어야 하는 인증샷 스팟! 바로 고래상어 기념 동상 조형물 🦈다들 여기서 한 번씩은 멈춰서 사진 찍더라.아직 실내로 들어가지도 않았는데외부 풍경부터 이미 완성형이다.“와… 날씨 미쳤다”이 말이 절로.. 2026. 2. 19. 나고야에서 도요타(토요타) 박물관에 다녀왔다 (아이랑 조용히 보기 좋은 곳) 나고야에서 도요타(토요타) 박물관에 다녀왔다.가는 방법은 솔직히 나도 잘 모른다.. 일단 위치부터 보자. 41-100 Yokomichi, Nagakute, Aichi 480-1118 일본https://maps.app.goo.gl/Cjvo9CadwFuhY1eXA 토요타박물관 · 41-100 Yokomichi, Nagakute, Aichi 480-1118 일본★★★★★ · 기술 박물관www.google.com위 지도 링크 왜 모르냐면, 아이 행사 때문에 단체로 이동했고우리는 그냥 버스 타고 갔기 때문이다.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건 빨간 벽돌 건물.월요일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다. 역시 일본인가 싶었던 게,어디를 가나 열차는 꼭 보인다. 입구에서 단체 사진도 한 장 찍고 안으로 들어갔.. 2026. 2. 12. [세부 힐링 숙소 추천] "Luxury Villa Busay" 세부 최고의 숙소라고 감히 말 할 수 있는 곳..멋진 풍경과 함께 조용히 힐링 할 수 있는 "럭셔리 빌라 부사이" 세부에서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2박 3일을 예약한 후 나머지 2박 3일은 "Luxury Villa Busay" 여기에서 에어 비앤비로 예약을 하였다. 일단 소개를 하자면.. 가격은 거의 1박에 90만 원, 방은 총 네 개, 각 방마다 화장실과 욕실이 같이 있기 때문에 각자의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1층은 거실 겸 풀장이 있어요. 그리고 24시간 상주하는 직원이 있고 요리도 해줍니다. 이건 요리마다 가격이 있음.. 아이를 위한 아기 침대와 유아용 식탁의자, 아기 침대, 암막 커튼이 있어요.. 근데 사실 여기는 이런 거 다 필요 없고.. 그냥 뷰 하나로 모든 걸 커버합니다.. "럭셔리 빌라 부사이"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제 인생 역대급 이런 숙소에서 지낼 수 있을지.... 너무 좋았어요... 2019. 12. 26. [세부 호핑] 세부에서 아이들과 함께 호핑을 할 수 있다고..?? 호핑은 또 뭔데..? 세부 여행을 아이들과 왔는데..호핑이 가능한가..? 일단 호핑이란 "바다로 나가는 소풍"이라고 하네요.. 그런데..연인..또는 친구들과는 괜찮지만..아이들과 함께 호핑을 하기란 쉽지가 않지만.. 세부는 역시..가능! 일단 저희는 어른5, 아이3(8, 7, 3) 이렇게 가게 되었어요! 저희는 "놀자호핑" 이란 회사를 통해서 가게 되었어요!! 가격은 사실 제가 예약한게 아니라.. "https://pf.kakao.com/_AKYxhC" 이게 놀자 호핑 카카오톡 채널이니 확인 하시고.. https://m.cafe.naver.com/nolzaland.cafe 여기는 블로그요! 하이튼 회사 소개는 여기까지만.. 저희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체크 아웃을 마치고 짐을 리조트에 맡길 수가 있어서 맡기고 출발 .. 2019. 12. 20.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