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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육아일기101

우도 맛집 추천 우무깨식당|기대 안 했는데 제대로였던 해물짬뽕 우도항 바로 앞에서 기대 없이 들어갔다가 해물짬뽕부터 밑반찬까지 전부 만족했던, 가격과 맛 모두 잡은 우도 우무깨식당 솔직 후기. '우무깨'는 제주도 방언으로, 주로 '알우무깨'와 같은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마을' 또는 '우리 구역'을 뜻하는 말로 쓰입니다. 우도 지역 방언에서 마을 공동체나 친족 관계(괸당)를 의미할 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우무(우뭇가사리)와는 관련이 없는 표현입니다. 우도를 한 바퀴 돌다가 배가 너무 고팠다.빌린 차를 반납하는 곳 근처에 식당이 있어서 그곳으로 가기로 정했다.리뷰나 블로그도 찾아보지 않았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356 위치는 우도항 바로 앞에 있다. 우도는 관광지이기도 하고, 우도항 바로 앞이다 보니가격과 맛은 전혀 기대하지 .. 2026. 2. 21.
우도 여행 중 잠깐 쉬어가기 좋은 카페, 우도샌드 우도패스로 들른 땅콩 아이스크림 맛집우도에도 여러 카페가 있지만.. 우리는 “우도패스”를 이용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 중 하나였던**우도샌드**에 들렀다. 우도패스로 핫초코와 감귤차를 먹을 수 있어서굳이 고민 없이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된 곳이다. 우도샌드 위치 우도 해안길 쪽에 있고,선착장 기준으로 보면 반대편 쪽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가 바로 우도샌드 건물 외관은 분홍색 페인트로 되어 있었는데이게 계절마다 바뀌는 건지, 아니면 다시 칠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다른 블로그들을 찾아봤을 때는지금이랑 또 다른 색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눈에 잘 띄는 색이라지나가다 보면 바로 보이긴 한다. 주차장은 솔직히 협소한 편이다.우리도 큰 기대 안 했는데,운 좋게 바로 앞에 자리가 하나 있어서 그곳.. 2026. 2. 21.
제주도 동화마을, 잠깐 들르기 좋은 감성 스팟 제주도 오면 꼭 가는 오리구이집(선인별장가든)이 있는데 그곳 주인 아주머니가 근처 새로운 곳이 오픈했다고해서 추천해주셨다.바로 "동화마을" 이다.입장료가 무료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191 들어오자마자 포토존이..아니 포토존은 아니고 사람들이 찍기래 우리도 인증샷으로 찍어봤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주차장도 엄청 넓고 스타벅스, 관광마트 파리바게뜨, 인생네컷, 지브리공식 도토리숲, 지브리공식 코리코카페, 정원, 전망대, 편의점 등 뭔가 동떨어진 테마파크가 아니라 한 곳에서 먹거리, 휴식, 관광을 다 할 수 있게 해놨다.많이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고..동화기차가 운영을 하는데 물론 유로지만..타고 한 바퀴 돌아도 좋을 것 같다.우리는 그냥 걸었다..ㅎㅎㅎ .. 2026. 2. 20.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오키나와 코스,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에 오면 꼭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바로 츄라우미 수족관이다.지금은 아시아 최대 수족관이 아쿠아넷 제주지만,한동안은 츄라우미 수족관이 아시아 최대 규모였고지금도 여전히 오키나와의 대표 랜드마크다.주차장은 꽤 넓은 편이라복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바로 입장 가능했다. 주차장 도착하자마자 한 컷 📸 아,위치는 여기👇 그리고 일본 오면 절대 그냥 못 지나치는 자판기도 한 컷. 이날 날씨가 진짜…하늘이 다 했다.맑다 못해 입구 쪽도 한산했고 여행 초반이라 그런지 기분도 딱 좋았다.여기 오기 전에 꼭 찍어야 하는 인증샷 스팟! 바로 고래상어 기념 동상 조형물 🦈다들 여기서 한 번씩은 멈춰서 사진 찍더라.아직 실내로 들어가지도 않았는데외부 풍경부터 이미 완성형이다.“와… 날씨 미쳤다”이 말이 절로.. 2026.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