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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홀릭~♡♬_네째날 2부/ 우유빛 진흙의 절로 감탄을 자아내는 "밀키웨이" "우유빛의 절로 감탄을 자아내 는 "밀키웨이" "밀키웨이에서의 우유빛 머드팩~" 정말 아름다운 우유빛의 물을 한번 보세요.. 저기는 실제로 바닥이 흰색 진흙으로 된 곳으로.. 팔라우의 명소 중 하나 입니다.~~ 이름하여 "밀키웨이~"여러분도 뽀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하여 팩 한번 받아 보세요~~ 우리의 서브 가이드님이 우리를 위해 진흙을 모으고 있다~. 머드팩~으로 단체 사진 한장~ 여기는 우리가 점심을 먹기 위하여 아름다운 또다른 무인도.. 팔라우는 돌로 된 섬이 엄청 많다.. 이름하여 락 아일랜드~ 하지만 저렇게 해변이 있는 곳은 드물다.. 정말 이곳도 아름답다..물이 너무 맑고..여기는 거북이가 많다는 그곳!! 아..정말..바라만 봐도 시원~하다.. 우리가 먹은 점심~~..생긴건 저래도..정말.. 2011. 6. 19.
팔라우 홀릭~♡♬_네째날 1부/ 아쉬운 마지막날..ㅜㅜ "정말..아쉬운 마지막.." "PPR에서 마지막 하루.." 정말 PPR은 찍으면 찍을 수록 매력적이다.. 매번 같은 장소를 찍어도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밑에 사진은 해가 지면서 우리 숙소를 아름답게 물들게 하여 찍은 사진.. 우리를 안내한 버스..이제야 찍어 주는구만..ㅎㅎ 우리가 마지막에 먹은 저녁.. 맛은 없었다..그냥..김치찌개나 먹을껄..ㅜㅜ구지 비싼거 먹을 필요는 없는거 같다. 너무 아쉬워서 야경까지... 우리 방..211호 화장실..머..깔끔하고 좋았다. 아쉬움에..한잔.. 팔라우 공항이다.. 국제선 탄 인증샷..화장실..ㅎㅎ 2011. 6. 19.
팔라우 홀릭~♡♬_세째날 3부/ 열대어와 함께 떠나는 "판타지 아일랜드로~ "열대어와 함께 떠나는 판타지 아일랜드로~" "판타지 아일랜드에서 한번 놀아 보세요~" 아쉬운 롱비치를 떠나서 열대어들이 많이 모여 있는 판타지 아일랜드에 도착을 하였다. 각자 식빵을 들고 조금씩 띄어주면 열대어들과 함께 헤엄칠 수 있다~. 구경 한번 해 보세요~ 요거 상어랜다..목숨걸고 찍은 것.. 하지만 물지는 않아요..우리가 더 위험하니깐..ㅎㅎ 우리의 서브 가이드.. 아..이거 우리 점심..롱비치에서 먹은..이 사진이 여기 와있네..ㅎ 여기부터 열대어들..아주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실제로 보면 예뻐요~ 신혼 부부를 찍어주기 위하여 서브 가이드님의 서비스 열대어..이쁘지 않은가..?? 정말 가까이에서도 볼 수 있음.. 우리 사진~물속에서 찍어 줌~ 정말 방수 되는 카메라 꼭 가지고 가.. 2011. 6. 19.
팔라우 홀릭~♡♬_세째날 2부/ 갈라진 바닷길을 산책할 수 있는 롱비치 "갈라진 바닷길을 산책할 수 있는 롱비치" "아름다운 롱비치에서~" 팔라우에서 내가 최고의 명소 "롱비치" 아마 여기서 사진을 제일 많이 찍은 것 같다. 그러나 바다가 갈라지는 것은 운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아쉽게 못봤지만..그래도 바다도 얕고 바다도 너무 아름 다워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다. 한번 감상 해보세요~ 메인은 우리 사진으로... 몇벝을 뛴건지..하지만 잘나와서 만족~ 아..정말..감동적인 바다..에메랄드.. 아마 밥먹으면서 찍은 사진~??막찍어도 작품~ 임쓰형님의 고독한 모습.. 이건..왜케 구멍이 뚫려 있찌..그리고 백사장 한복판에.... 아..정말..더운줄도 모르고..계속 돌아다니면서 찍었음.. 아름다운 신혼 부부~ 여기 떠나는게 너무 아쉬워서...ㅜㅜ 끝~ 2011.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