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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2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오키나와 코스,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에 오면 꼭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바로 츄라우미 수족관이다.지금은 아시아 최대 수족관이 아쿠아넷 제주지만,한동안은 츄라우미 수족관이 아시아 최대 규모였고지금도 여전히 오키나와의 대표 랜드마크다.주차장은 꽤 넓은 편이라복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바로 입장 가능했다. 주차장 도착하자마자 한 컷 📸 아,위치는 여기👇 그리고 일본 오면 절대 그냥 못 지나치는 자판기도 한 컷. 이날 날씨가 진짜…하늘이 다 했다.맑다 못해 입구 쪽도 한산했고 여행 초반이라 그런지 기분도 딱 좋았다.여기 오기 전에 꼭 찍어야 하는 인증샷 스팟! 바로 고래상어 기념 동상 조형물 🦈다들 여기서 한 번씩은 멈춰서 사진 찍더라.아직 실내로 들어가지도 않았는데외부 풍경부터 이미 완성형이다.“와… 날씨 미쳤다”이 말이 절로.. 2026. 2. 19.
"여인의 향기" 일본 촬영지 "오키나와 여행~3일차!!" 오키나와는 현재 일본에 속해있지만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면 일본 토박이라고 할 수가 없다. 원래는 "류큐왕국"으로 하나의 나라였지만 약 150여년 전에 일본에 속하게 되었다. 그전에는 중국에 조공을 바치며 일본과는 별개의 한 나라도 인정을 받았다고 한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여행을 떠난 곳은 오키나와 원주민의 조상인 류큐왕국의 성으로 이름은 "수리성"이며 우리나라로 치면 경복궁 정도로 볼 수 있다고 한다. 아!! 수리성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비도 오고 날씨가 그다지 좋진 않았다. 석조건축물로 웅장함 보다는 섬세하고 독자적인 신앙형태를 잘 간직한 수리성을 관광으로 우리의 오키나와 마지막 일정은 이렇게 마무리 짓게 되었다. 수리성에서 한장 S N A P ✿ S H O T 우리가 마지막으.. 2011. 10. 26.